제26회 부일영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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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부일영화상’이 새 모습으로 시민여러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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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일영화상 작성일17-08-10 11:06 조회2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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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회 부일영화상이 새 모습으로

시민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부산일보 창간 70주년 맞아 공개 시상식으로 첫 출발

10 7일 오후 6시 벡스코, 승용차 등 푸짐한 경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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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5회째 거행되는 부일영화상이 부산일보 창간 70주년을 맞아 새 모습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1958년 대한민국 최초 영화상으로 출발한 부일영화상은 TV보급과 영화산업 쇠퇴로 35년간 중단 되었다가 2008년 부활하였다.

그동안 일부 영화팬 초청형식으로 치러진 부일영화상은 올해 장소를 벡스코 오디토리움으로 옮겨 관람객 2천여명을 초대하는 지역 영화축제로 한발 다가설 예정이다.

 

10 7,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공개 시상식으로 첫 출발

 

10 7일 오후 5 30분 참석 배우들의 레드카펫으로 진행되는 부일영화상은 관객 2,000여명이 참여하는 공개 시상식으로 첫 출발한다.

부산일보 홈페이지(busan.com)에서 오는 9 6일부터(부산일보 사고와 광고 고지) 사전 등록(1인당 2)을 통해 2,000여명의 관객이 이날 시상식에 참여할 수 있다.

 

TV와 인터넷 생중계로 독자에게 더욱 다가서

 

공개 시상식으로 첫 출발하는 이번 시상식은 현장에 참여하기 어려운 시민을 위한 생중계도 준비중이다.

부산MBC와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10 7일 오후 6시부터 70분간 시상식이 생중계된다. 특히, 네이버에서는 실시간 생중계외 V앱과 TV캐스트를 통한 시상식 주요 장면을 편집해 제공함으로써 현장의 감동과 열기를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화끈한 감사 이벤트 ··· 유명가수 축하 공연, 승용차 경품 추첨도

 

주최사인 부산일보사는 올해 창간 70주년을 맞아 영화상 관람객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시상식 관람객중 추첨을 거쳐 중형 승용차 1대와 호텔 숙박권, 뷔페식사권, 요트 승선권 등 풍성한 경품을 지급한다.

영화상 시상식에 자동차 경품을 거는 것은 국내 최초로 부산일보사는 본사가 창간 70주년을 맞은 것은 오롯이 독자여러분의 사랑 덕분이며, 이를 보답하는 의미에서 시상식 공개와 승용차 경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 이날 유명가수 축하 공연이 예정되어있는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독자심사단상으로 최고의 영화, 내가 뽑는다

 

당일 시상식에 참가하지 못한 영화팬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중이다. 독자들이 직접 투표해 심사하는 독자심사단상 9 6일부터 부산일보 홈페이지(busan.com)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본선 진출작 중 독자가 선정한 최고 작품에 투표하는 것으로 1인당 2편에 투표할 수 있다. 주최측은 이 결과로 올해 독자심사단이 뽑은 독자심사단상을 시상한다. 물론, 투표에 참가한 영화팬들에게는 시상식 경품과는 별도로 호텔 숙박권과 식사권, 항공권, 승선권, 아쿠라리움 관람권 등 푸짐한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시민축제로 발돋움하는 현존하는 국내 최고의 영화상

 

2013년 설국열차 제작으로 최우수작품상을 받은 박찬욱 감독이 언론과 인터뷰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공정한 영화상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받게 돼 영광입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듯 부일영화상은 대한민국 최초의 영화상이자 공정한 영화상으로 정평이 나있다.

주최사인 부산일보는 앞으로도 이 같은 전통을 이어 받아 우리나라 영화발전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하고 있다. 이에 대한 각오는 10 7일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