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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부일영화상] 부일영화상 시상자로 참석하는 최희, 설레는 '부산행 발걸음'

작성일 17-10-30 14:41 조회수 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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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희가 제 26회 부일영화상 시상자로 참석한다.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희는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일영화상에 참석하기 위해 부산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최희는 꽃무늬 패턴의 롱 원피스와 검은 가죽 재킷을 걸친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공항 패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부일영화상은 국내 최고의 역사와 공정성을 자랑하는 한국의 대표 영화상이다. 13일 오후 5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되며, 부산 MBC와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2010년 KBS N에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한 최희는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진행하며 대표적인 '야구 여신'으로 떠올랐다. 이후 '트루 라이브쇼', '렛미인5', '베이스볼 워너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김상혁 기자 sunny10@